사람을 뽑는 대신, 그 일을 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
정산 · 발주 · 재고 · 자금 관리 — 손이 많이 가는 일부터 시스템으로 바꿉니다.
혹시, 이런 상황이신가요?
거래처마다 정산서를 손으로 만듭니다.
월말이면 직원 두 명이 한 주를 통째로 씁니다. 채널이 늘 때마다 엑셀 시트가 하나씩 늘어납니다.
발주와 재고가 사람 머릿속에만 있습니다.
그 직원이 휴가를 가면 회사가 멈춥니다. 퇴사하면 처음부터 다시입니다.
광고는 돌아가는데, 그 뒤가 보이지 않습니다.
힘들게 모은 고객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. 다음 달에 또 광고비를 씁니다.
세 가지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. 전부 사람 손을 타는 일이라는 것.
그래서 사람을 뽑습니다. 그리고 다음 해에 또 뽑습니다.
구축 사례
자금·결제 관리 시스템
통장 거래내역과 세금계산서를 자동으로 맞추고, 현장별 원가를 집계합니다. 이중지급을 시스템이 막습니다.
정산·발주 통합 시스템
거래처 160개, 판매 채널 6개의 정산을 하나로 모읍니다. 월말 한 주가 클릭 몇 번이 됩니다.
회원·콘텐츠 플랫폼
회원 관리와 콘텐츠 운영을 자체 플랫폼으로. 외부 툴 구독료가 사라졌습니다.
진행 방식
대표님과 실무자 인터뷰. 지금 어디에 시간이 새고 있는지 찾습니다. (무료)
무엇을 만들고, 얼마나 걸리고, 얼마가 드는지. 여기서 그만두셔도 설계서는 가져가십니다.
전부 완성해서 한 번에 드리지 않습니다. 제일 급한 것부터 2주 단위로 만들어 바로 써보십니다.
만든 다음에도 같이 씁니다. 회사가 바뀌면 시스템도 바꿔야 하니까요.
자주 묻는 질문
개발사인가요, 대행사인가요?add
둘 다 아닙니다.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고, 그걸 돌아가게 만들고, 같이 운영합니다.
우리 회사는 업종이 특수한데요.add
업종은 달라도 새는 지점은 비슷합니다. 정산, 발주, 재고, 고객 관리 — 손이 많이 가는 일은 어디나 같은 구조입니다.
직원들이 안 쓰면 어떡하죠?add
그래서 전부 만들어서 한 번에 안 드립니다. 2주마다 조금씩 만들고 바로 써보게 합니다. 안 쓰는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.
만들고 나서 유지보수는요?add
납품하고 끝나는 계약을 하지 않습니다. 운영까지가 기본입니다.
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?add
범위에 따라 다르지만, 기준점은 이겁니다 — 직원 한 명의 1년 인건비. 다만 시스템은 3개월 교육이 필요 없고, 퇴사하지 않습니다.